I dropped the ball.
실수를 하다
아키: "아... 문카, 좀 미안한데, 방금 작업을 하다가 코드 몇 개를 날려버렸어. I really dropped the ball on this one."
문카: "뭐?! 어디로 굴러갔는데? 아키, 너 개발하다 말고 웬 공놀이야! 그 공이 혹시 메인 서버 본체 뒤로 굴러 들어가서 전선이라도 건드린 거야?"
아키: "진짜 공을 떨어뜨린 게 아니고... 공을 떨어뜨렸다는 건 실수했다는 의미야. 미식축구나 야구 같은 스포츠 경기에서 수비수가 날아오는 공을 놓쳐서 팀을 위기에 빠뜨린 상황에서 유래한 표현이야. 내가 실수한 거 같다고..."
문카: "아... 그러니까 I really dropped the ball.이 내가 실수했어.라는 뜻이구나. 난 공이 뭔가를 때려 부셔서 코드가 날아갔다고... 다시 작성하면 되지~ 아키, 오늘 밤 좀 새야겠다 ㅋㅋ"